쓰는하루 오키나와지점
오늘도 한 줄, 말없이 쓰고 파도처럼 쉬어가는 바닷가 서점
여기는 어떤 곳인가요
작은 바닷가 섬에 펭귄으로 들어가 각자 글을 쓰는 곳이에요. 같은 공간에 있다는 느낌만 있고, 대화는 없어요. 로그인도 회원가입도 없어요.
이용 방법
- 걷기 — 휴대폰은 화면 왼쪽 아무 곳에 엄지를 대고 밀어요. PC는 방향키나 W·A·S·D, Shift를 누르면 빠르게 걸어요.
- 둘러보기 — 휴대폰은 화면 오른쪽을 끌고, PC는 마우스로 끌어요.
- 쓰기·읽기 — 서점 안 빈 의자 앞에서 [앉아서 쓰기]. [✍️ 쓰기]로 글을 쓰거나, [📖 읽기]로 읽는 책과 쪽수를 적어요. 시간은 정하지 않아요. 쓰고 싶은 만큼 쓰고, 쉬고 싶을 때 일어나요.
- 쉬기 — 서점 밖은 쉬는 곳이에요. 모닥불(마시멜로 굽기), 해먹, 빈백, 부두 벤치가 있어요. 언덕 위 등대는 멀리서 바라보는 곳이에요.
- 하루 마치기 — 오른쪽 위 🧾를 누르면 오늘의 영수증을 받아요.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어요.
- 내 서랍 — 오른쪽 위 📖에서 날짜별 글과 읽은 기록을 보고, 글을 복사할 수 있어요.
쓴 글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
쓴 글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, 지금 쓰는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. 최근 30일치까지 보관하고, 브라우저 기록(사이트 데이터)을 지우면 사라질 수 있어요. 하루를 마칠 때 꼭 글을 복사해 두세요.
운영
출판스튜디오 〈쓰는하루〉 · writingday.net
인스타그램·스레드 @writing_day_
문의: (문의처를 적어 주세요)
글꼴과 소리
- 갈무리(Galmuri) — 이민서, SIL Open Font License 1.1
- 프리텐다드(Pretendard) — 길형진, SIL Open Font License 1.1
- 3D 그림 도구 Three.js — MIT License
- 파도·바람·장작·풍경 소리 등 모든 소리는 외부 음원 없이 브라우저에서 직접 만들어 내는 소리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