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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는하루 오키나와지점

오늘도 한 줄, 말없이 쓰고 파도처럼 쉬어가는 바닷가 서점

여기는 어떤 곳인가요

작은 바닷가 섬에 펭귄으로 들어가 각자 글을 쓰는 곳이에요. 같은 공간에 있다는 느낌만 있고, 대화는 없어요. 로그인도 회원가입도 없어요.

이용 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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쓴 글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, 지금 쓰는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. 최근 30일치까지 보관하고, 브라우저 기록(사이트 데이터)을 지우면 사라질 수 있어요. 하루를 마칠 때 꼭 글을 복사해 두세요.

운영

출판스튜디오 〈쓰는하루〉 · writingday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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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: (문의처를 적어 주세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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